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은 2026년 3월 14일 오후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썬앤문리버사이드호텔에서 개최된 ‘K-WAVE PEACE Concert 2026’에 참석했다고 17일 밝혔다.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캄보디아지회(지회장 나윤정)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한류 문화와 평화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는 국제적 문화 교류 프로젝트로 보디아 국민과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평화공존”의 필요성과, K-컬처를 홍보하는 공공외교활동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1부에서는 이재명 대통령(민주평통 의장)의 “평화공존”의 메시지가 담긴 연설 영상을 동영상으로 상영하여, 한반도 평화와 국제사회 연대의 의미를 공유하였으며,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캄보디아지회의 평화를 위한 해외 공공외교 활동과 문화 교류 노력을 소개하였으며, 2부에서는 한국과 캄보디아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으며, 한국과 캄보디아 아티스트들이 함께 꾸민 공연은 음악을 통해 국경과 언어를 넘어서는 문화 교류의 의미를 보여주었다.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캄보디아지회 나윤정 지회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가 한류 문화를 통해 한국과 캄보디아가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우정을 더욱 깊게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캄보디아지회는 문화 교류와 소통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양국 간 우호 협력을 이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하였다.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은 축사에서 “문화의 선율로 피어나는 평화 공존과 공동 번영의 꿈”을 주제로, “한류는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사람들을 하나로 잇는 강력한 힘이며 문화는 총칼보다 강한 ‘평화의 언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문화 교류를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대화와 화합으로 평화 공존과 공동 번영을 이루어 한반도의 평화가 아시아 전체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룡 주캄보디아 한국대사는 축사에서 “오늘 이 자리에서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선율이 우리 동포들의 마음에 깊이 전해지고, 국제사회와의 연대를 더욱 넓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평화와 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언급하였으며, “민주평통이 이러한 교류와 협력의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이번 콘서트는 민주평통이 캄보디아에서 추진하는 현지인 대상 공공외교 행사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문화 프로젝트로 단순한 공연을 넘어 한국과 캄보디아 양국의 우정과 문화적 연대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음악과 공연이라는 문화적 언어를 통해 민주평통의 한반도 평화 메시지를 현지 사회에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아태지역회의는 앞으로도 문화와 청년 교류를 기반으로 평화와 협력의 가치를 확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은 2026년 3월 14일 오후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썬앤문리버사이드호텔에서 개최된 ‘K-WAVE PEACE Concert 2026’에 참석했다고 17일 밝혔다.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캄보디아지회(지회장 나윤정)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한류 문화와 평화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는 국제적 문화 교류 프로젝트로 보디아 국민과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평화공존”의 필요성과, K-컬처를 홍보하는 공공외교활동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1부에서는 이재명 대통령(민주평통 의장)의 “평화공존”의 메시지가 담긴 연설 영상을 동영상으로 상영하여, 한반도 평화와 국제사회 연대의 의미를 공유하였으며,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캄보디아지회의 평화를 위한 해외 공공외교 활동과 문화 교류 노력을 소개하였으며, 2부에서는 한국과 캄보디아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으며, 한국과 캄보디아 아티스트들이 함께 꾸민 공연은 음악을 통해 국경과 언어를 넘어서는 문화 교류의 의미를 보여주었다.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캄보디아지회 나윤정 지회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가 한류 문화를 통해 한국과 캄보디아가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우정을 더욱 깊게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캄보디아지회는 문화 교류와 소통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양국 간 우호 협력을 이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하였다.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은 축사에서 “문화의 선율로 피어나는 평화 공존과 공동 번영의 꿈”을 주제로, “한류는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사람들을 하나로 잇는 강력한 힘이며 문화는 총칼보다 강한 ‘평화의 언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문화 교류를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대화와 화합으로 평화 공존과 공동 번영을 이루어 한반도의 평화가 아시아 전체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룡 주캄보디아 한국대사는 축사에서 “오늘 이 자리에서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선율이 우리 동포들의 마음에 깊이 전해지고, 국제사회와의 연대를 더욱 넓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평화와 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언급하였으며, “민주평통이 이러한 교류와 협력의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이번 콘서트는 민주평통이 캄보디아에서 추진하는 현지인 대상 공공외교 행사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문화 프로젝트로 단순한 공연을 넘어 한국과 캄보디아 양국의 우정과 문화적 연대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음악과 공연이라는 문화적 언어를 통해 민주평통의 한반도 평화 메시지를 현지 사회에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아태지역회의는 앞으로도 문화와 청년 교류를 기반으로 평화와 협력의 가치를 확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