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운영자
호남대학교 초빙교수인 신선 작가의 개인 초대전이 새해 2일부터 2월 3일까지 한달간 광주광역시 갤러리 충장 22(동구 충장로 22번길 2)에서 열린다.
이번 초대전은 “나의 연인 자작나무”를 주제로 40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신선 교수가 녹여낸 변화무쌍한 감정들을 나이프로 빚어낸 다양한 색채와 감정의 움직임을 다이나믹하게 담아 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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